20일 신곡 '티키타', '슈퍼소닉베이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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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버추얼 걸그룹 '러비타(LUVITA, 이주인, 힌콕, 김마르, 플리, 이엘리)'가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러비타는 20일 유튜브 공식 채널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티키타'와 '슈퍼소닉베이비' 음원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20일 저녁 방송에서 멤버들이 소감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멤버 이엘리는 SOOP 게시판을 통해 "벅차고 묘한 감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러비타는 하루 전날인 19일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였지만 리더 이주인을 비롯한 멤버들 모두가 짧게는 수 개월부터 길게는 수 년동안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기에 현장의 버추얼 팬들의 환호성도 적지 않았다. 
 

이들은 지난 7월 버추얼 스타트업 '두리번'이 SOOP과 함께 개최한 버추얼 아이돌 오디션 '브이리얼'을 통해 결성됐다. 지난 달에는 일본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로 영미권에서 인기가 많은 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와 합방을 진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러비타는 향후 쇼케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권상민 기자 smkwon@kmjourn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