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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리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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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데뷔 무대가 MBC&quot; 버추얼 걸그룹 러비타, 데뷔 음원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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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9:10:50+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9:10:50+09:00</updated>
		<author>
			<name>두리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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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20일 신곡 &amp;#039;티키타&amp;#039;, &amp;#039;슈퍼소닉베이비&amp;#039; 발매 5인조 버추얼 걸그룹 &amp;#039;러비타(LUVITA, 이주인, 힌콕, 김마르, 플리, 이엘리)&amp;#039;가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러비타는 20일 유튜브 공식 채널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amp;#039;티키타&amp;#039;와 &amp;#039;슈퍼소닉베이비&amp;#039; 음원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20일 저녁 방송에서 멤버들이 소감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멤버 이엘리는 SOOP 게시판을 통해 &amp;quot;벅차고 묘한 감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어렵다&amp;quot;고 밝혔다....</summary>
	<content type="html">&lt;h2&gt;20일 신곡 &amp;#39;티키타&amp;#39;, &amp;#39;슈퍼소닉베이비&amp;#39; 발매&lt;/h2&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4530_8742_3018.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0f3e1b7d66cb2c7f7c7f459e4a903548.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인조 버추얼 걸그룹 &amp;#39;러비타(LUVITA,&amp;nbsp;이주인, 힌콕, 김마르, 플리, 이엘리)&amp;#39;가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러비타는 20일 유튜브 공식 채널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amp;#39;티키타&amp;#39;와 &amp;#39;슈퍼소닉베이비&amp;#39; 음원을 공개했다.&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이를 두고 20일 저녁 방송에서 멤버들이 소감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멤버 이엘리는 SOOP 게시판을 통해 &amp;quot;벅차고 묘한 감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어렵다&amp;quot;고 밝혔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러비타는 하루 전날인 19일&amp;nbsp;&amp;#39;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amp;#39;를 통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였지만 리더 이주인을 비롯한 멤버들 모두가 짧게는 수 개월부터 길게는 수 년동안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기에 현장의 버추얼 팬들의 환호성도 적지 않았다.&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이들은 지난 7월 버추얼 스타트업 &amp;#39;두리번&amp;#39;이 SOOP과 함께 개최한 버추얼 아이돌 오디션 &amp;#39;브이리얼&amp;#39;을 통해 결성됐다. 지난 달에는 일본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로 영미권에서 인기가 많은&amp;nbsp;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와 합방을 진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러비타는 향후 쇼케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amp;nbsp;&lt;/p&gt; &lt;p&gt;&lt;br /&gt; 권상민 기자&amp;nbsp;smkwon@kmjournal.net&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공연 게스트 참가 확정…러비타·네리사 첫 합동방송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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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9:09:51+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9:09:5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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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amp;#039;러비타 &amp;amp; 홀로라이브 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 글로벌 쇼다운&amp;#039; 방송 중 3분 스피드 퀴즈에 성공한 후 출연진이 기뻐하는 모습을 캡처한 것. 왼쪽부터 러비타 멤버 &amp;#039;플리&amp;#039;와 &amp;#039;김마르&amp;#039;, 게스트 &amp;#039;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amp;#039;, 러비타의 &amp;#039;이주인&amp;#039;과 &amp;#039;힌콕&amp;#039;, &amp;#039;이엘리&amp;#039;. 사진=SOOP 방송 화면 캡처 한국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5인조 걸그룹 러비타(LUVITA)와 해외 버튜버 &amp;#039;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amp;#039;의 합동 방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공연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9).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02acca59296c8a2e57e14ac1c68c0cbc.jpg&quot; /&gt;&lt;/p&gt; &lt;p&gt;&amp;#39;러비타 &amp;amp; 홀로라이브 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 글로벌 쇼다운&amp;#39; 방송 중 3분 스피드 퀴즈에 성공한 후 출연진이 기뻐하는 모습을 캡처한 것. 왼쪽부터 러비타 멤버 &amp;#39;플리&amp;#39;와 &amp;#39;김마르&amp;#39;, 게스트 &amp;#39;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amp;#39;, 러비타의 &amp;#39;이주인&amp;#39;과 &amp;#39;힌콕&amp;#39;, &amp;#39;이엘리&amp;#39;. 사진=SOOP 방송 화면 캡처&lt;br /&gt; &lt;br /&gt; 한국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5인조 걸그룹 러비타(LUVITA)와 해외 버튜버 &amp;#39;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amp;#39;의 합동 방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공연 게스트 참여, 추가 합동 방송 등의 형태로 교류를 이어갈 전망이다.&lt;br /&gt; &lt;br /&gt; SOOP 공식 러비타 채널에선 17일 오후 8시 &amp;#39;러비타 &amp;amp; 홀로라이브 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 글로벌 쇼다운&amp;#39; 방송이 진행됐다. 약 1시간 40분에 걸쳐 러비타 멤버 5인이 네리사와 함께 토크, 퀴즈 맞추기 등을 함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lt;br /&gt; &lt;br /&gt; 특히 방송 말미에는 &amp;#39;네리사의 러비타 공연 게스트 참가&amp;#39;를 걸고 3분 스피드 퀴즈 맞추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수 차례 도전 끝에 성공했다. 네리사는 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도 러비타 멤버들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표했다.&lt;br /&gt; &lt;br /&gt; 팬들 사이에선 네리사의 게스트 참여가 올 10월로 예정된 MBC의 &amp;#39;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VLF) 위드 쿠팡플레이&amp;#39;에서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다만 VLF의 라인업은 9월 초에 이미 확정된 만큼 실제 게스트 참여는 오는 11월로 예정된 용산 CGV 데뷔 쇼케이스 시점에 이뤄질 전망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러비타는 SOOP이 버추얼 콘텐츠 전문 기업 두리번과 협력해 기획한 케이팝 버추얼 아이돌 프로젝트 &amp;#39;브이리얼(V-REAL)&amp;#39;을 통해 지난 7월 16일 결성됐다. 버튜버로 활동 중인 &amp;#39;김마르&amp;#39;와 &amp;#39;이엘리&amp;#39;, &amp;#39;이주인&amp;#39;, &amp;#39;플리&amp;#39;, &amp;#39;힌콕&amp;#39; 5인조로 구성됐다.&lt;br /&gt; &lt;br /&gt; 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는 도쿄 증권거래소 상장사 커버(Cover)의 버추얼 유튜버 그룹 &amp;#39;홀로라이브 프로덕션&amp;#39;의 멤버다. 영미권 지부 &amp;#39;홀로라이브 잉글리시&amp;#39; 3기 멤버로 지난 2023년 7월 데뷔했으며 유튜브 구독자 91만 명을 보유 중인 파워 인플루언서다.&lt;/p&gt; &lt;p&gt;&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p&gt; &lt;p&gt;&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케이팝 아티스트가 키운다, SOOP 버츄얼 아이돌 &#039;러비타&#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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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9:08:36+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9:08:36+09:00</updated>
		<author>
			<name>두리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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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amp;#039;V-REAL&amp;#039; 프로젝트로 선발, 2027년까지 활동 예정 10월 11일 쇼케이스 공개 새로운 문법으로 탄생한 버츄얼 아이돌 &amp;#039;러비타&amp;#039;가 첫 걸음을 내디뎠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은 버튜버 제작 기술 기업 두리번이 진행하는 버츄얼 아이돌 프로젝트 &amp;#039;V-REAL&amp;#039;을 통해 결성된 신생 아이돌 그룹 출범식을 16일 단독 생중계했다. 출범식은 2시간 넘게 진행됐다. 김희철이 메인 MC를 맡고 예린, 빕어, 건우가 함께 출연했다. 새로 탄생...</summary>
	<content type="html">&lt;h4&gt;&amp;#39;V-REAL&amp;#39; 프로젝트로 선발, 2027년까지 활동 예정&lt;br /&gt; 10월 11일 쇼케이스 공개&lt;/h4&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image.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976dd5f3fc780ad0ed39556a7ff2362f.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새로운 문법으로 탄생한 버츄얼 아이돌 &amp;#39;러비타&amp;#39;가 첫 걸음을 내디뎠다.&lt;br /&gt; &lt;br /&gt;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은&amp;nbsp;버튜버 제작 기술 기업 두리번이 진행하는 버츄얼 아이돌 프로젝트 &amp;#39;V-REAL&amp;#39;을 통해 결성된 신생 아이돌 그룹 출범식을 16일 단독 생중계했다.&amp;nbsp;&lt;br /&gt; &lt;br /&gt; 출범식은 2시간 넘게&amp;nbsp;진행됐다.&amp;nbsp;김희철이 메인 MC를 맡고 예린, 빕어, 건우가 함께 출연했다.&amp;nbsp;새로 탄생한&amp;nbsp;아이돌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하고, 시청자들에게는 재미를 주는 예능형 방송으로 유쾌한 분위기 속에 이어졌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13595_238177_2533.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afd61f7d87aa2d9d1a88e977efc316e2.jpg&quot; /&gt;&lt;/p&gt; &lt;p&gt;(왼쪽부터) 러비타 멤버 이주인, 김마리, 이엘리, 플리, 힌콕&lt;br /&gt; &lt;br /&gt; 이 프로젝트는 6월에 진행된 경쟁을 통해 선발된 5명의 버츄얼 스트리머가 전문적인 K-POP 트레이닝을 통해 버츄얼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는 내용을 다룬다. 선발된 인원은 이주인, 김마리, 플리, 힌콕, 이엘리&amp;nbsp;5인이다. 두 차례 진행된 서바이벌 방송에서 재능을 인정 받은 끝에 선정됐다.&lt;br /&gt; &lt;br /&gt;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그룹 내 담당과 그룹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리더는 방송경력이 가장 긴 이주인으로, 그룹명은 출연진과 아이돌들의 투표에 의해 &amp;#39;러비타&amp;#39;로 결정됐다.&lt;br /&gt; &lt;br /&gt; 리더인 이주인은 &amp;quot;그룹명 후보를 모두 검색해봤는데 러비타만 나오지 않았다&amp;quot;며 &amp;quot;우리가 러비타가 되면 유일하게 되니 제일 좋은 것 같다&amp;quot;고 주장했고, 그 자리에 있는 다수의 사람들이 이에 동의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amp;nbsp;&lt;br /&gt; &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213595_238178_2551.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f87c0de5bed1e61365aa6e658272e351.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러비타는 10월 11일과 12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점에 위치한 스크린X 상영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실시한다. 이날 팬들에게 좋은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 위해 국내 정상급 K-POP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amp;nbsp;안무는 메이제이 리, 보컬은 창민, 랩은 치타가 담당한다.&lt;br /&gt; &lt;br /&gt; 리더 이주인은 이날 &amp;quot;긴 시간동안 출범식을 봐줘서 고마웠다&amp;quot;며 &amp;quot;앞으로 좋은 춤과 노래로 보답하겠다&amp;quot;고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그리고 출범식에서 연습한 단체 인사와 선서를 통해 5인조가 함께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lt;br /&gt; &lt;br /&gt; 러비타는 국내외 버츄얼 산업에서 보기 드문 아이돌과 프로듀싱의 결합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전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버츄얼 아이돌을 프로듀싱하며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 이 도전이 앞으로 다다를 영역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lt;/p&gt;</content>			</entry><entry>
		<title>SOOP &#039;브이리얼&#039; 오디션 종료…버추얼 걸 그룹 &#039;러비타&#039;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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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9:07:02+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9:07: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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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두리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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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이주인·힌콕·김마르·플리·이엘리 5인조 메이제이 리·창민·치타 트레이닝 맡아 10월 용산 CGV서 데뷔 쇼케이스 예정 버추얼 걸그룹 &amp;#039;브이리얼&amp;#039; 프로젝트의 최종 데뷔 멤버 5인. 왼쪽부터 이주인, 김마르, 이엘리, 플리, 힌콕. 사진=SOOP &amp;#039;1010STUDIO&amp;#039; 채널 케이팝(K-Pop)과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문화의 결합을 목표로 한 버추얼 아이돌 프로젝트 &amp;#039;브이리얼(V-REAL)&amp;#039; 멤버 선발 오디션이 마무리됐다. 그룹명은 &amp;#039;러비타(LUVITA)&amp;#039;로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이주인&amp;middot;힌콕&amp;middot;김마르&amp;middot;플리&amp;middot;이엘리 5인조&lt;br /&gt; 메이제이 리&amp;middot;창민&amp;middot;치타 트레이닝 맡아&lt;br /&gt; 10월 용산 CGV서 데뷔 쇼케이스 예정&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8).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6625ec198f7a07dfd81209eadea4f542.jpg&quot; /&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font-family: Pretendard, Roboto, &amp;quot;Noto Sans KR&amp;quot;, &amp;quot;Apple SD Gothic Neo&amp;quot;, &amp;quot;Malgun Gothic&amp;quot;, &amp;quot;맑은 고딕&amp;quot;, Dotum, 돋움, sans-serif;&quot;&gt;버추얼 걸그룹 &amp;#39;브이리얼&amp;#39; 프로젝트의 최종 데뷔 멤버 5인. 왼쪽부터 이주인, 김마르, 이엘리, 플리, 힌콕. 사진=SOOP &amp;#39;1010STUDIO&amp;#39; 채널&lt;/span&gt;&lt;/p&gt; &lt;p&gt;&lt;br /&gt; 케이팝(K-Pop)과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문화의 결합을 목표로 한 버추얼 아이돌 프로젝트 &amp;#39;브이리얼(V-REAL)&amp;#39; 멤버 선발 오디션이 마무리됐다. 그룹명은 &amp;#39;러비타(LUVITA)&amp;#39;로 확정됐다.&lt;br /&gt; &lt;br /&gt;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에선 16일 저녁 &amp;#39;브이리얼 프로젝트 최종 5인 출범식&amp;#39;이 열렸다. 브이리얼 오디션의 MC를 맡았던 김희철, 예린, &amp;#39;빕어&amp;#39; 임준형, 건우가 함께했다.&lt;br /&gt; &lt;br /&gt; 프로젝트의 최종 합격 멤버로는 브이럽의 멤버 &amp;#39;이주인&amp;#39;, 오르빗엔터테인먼트 소속 &amp;#39;힌콕&amp;#39;, 99major의 &amp;#39;김마르&amp;#39;에 &amp;#39;플리&amp;#39;가 함께한다. 당초 선발됐던 &amp;#39;하얘&amp;#39;가 스케줄 상 어려움으로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1차 합격자 중 &amp;#39;이엘리&amp;#39;가 최종 멤버로 선발됐다.&lt;br /&gt; &lt;br /&gt; 각 멤버들의 포지션 또한 정해졌다. 2022년 1월부터 3년 넘게 버튜버로 활약해온 이주인이 리더로 정해졌으며 힌콕은 댄스, 김마르는 예능, 이엘리는 입덕 유발, 플리는 비주얼 멤버로 결정됐다.&lt;br /&gt; 5인조 그룹의 명칭은 &amp;#39;러비타&amp;#39;로 확정됐다. 걸그룹으로서 사랑스러움과 비타민과 같은 상큼함을 겸비한다는 뜻을 담았다.&lt;br /&gt; &lt;br /&gt; 러비타는 오는 2027년까지 2년 동안 유닛으로서 기존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케이팝 프로듀싱에 준하는 지원을 받는다. 트레이너로는 안무가 메이제이 리, &amp;#39;2AM&amp;#39; 멤버 창민, 래퍼 치타가 함께한다.&lt;br /&gt; &lt;br /&gt; 이번 출범식 이후 오는 10월, 용산 CGV에서 본격적인 데뷔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총 4개의 오리지널 앨범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오프라인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콘서트 등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br /&gt; &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김희철·예린 함께, 버추얼돌 프로젝트 &#039;V-REAL&#039; SOOP서 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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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9:03:54+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9:03:5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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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두리번</name>
		</author>
		<summary type="text">&amp;#039;더 블랙 오닉스&amp;#039; 두리번 주관 빕어·건우·메이제이 리 참여 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젝트 &amp;#039;브이:리얼(V-REAL)&amp;#039;이 오는 6월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에서 생중계된다. 브이:리얼은 버추얼 콘텐츠 전문 기업 두리번이 주최하는 프로젝트다. 두리번은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의 공동협회장을 맡고 있는 서국한 대표가 이끄는 법인으로 지난해 10월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서바이벌 웹 예능 &amp;#039;더 블랙 오닉스&amp;#039; 기획·제작을 맡...</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amp;#39;더 블랙 오닉스&amp;#39; 두리번 주관&lt;br /&gt; 빕어&amp;middot;건우&amp;middot;메이제이 리 참여&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7).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ddb8283d178ab7c116627b1b96d44b6f.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인조 버추얼 아이돌 그룹 육성 프로젝트 &amp;#39;브이:리얼(V-REAL)&amp;#39;이 오는 6월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에서 생중계된다.&lt;br /&gt; &lt;br /&gt; 브이:리얼은 버추얼 콘텐츠 전문 기업 두리번이 주최하는 프로젝트다. 두리번은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의 공동협회장을 맡고 있는 서국한 대표가 이끄는 법인으로 지난해 10월 버튜버(버추얼 유튜버) 서바이벌 웹 예능 &amp;#39;더 블랙 오닉스&amp;#39; 기획&amp;middot;제작을 맡은 기업이다.&lt;br /&gt; &lt;br /&gt; 프로젝트의 목적은 앞서 언급했 듯 5인조 버추얼 아이돌을 육성하는 것이다. 멤버 선발과 실력 향상 트레이닝, 기존 케이팝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오프라인 무대까지 데뷔 여정 전반을 그릴 전망이다.&lt;br /&gt; &lt;br /&gt; 해당 그룹은 1년 단위로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올 9월 CJ CGV 영화관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10월에는 오프라인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lt;br /&gt; &lt;br /&gt; 브이:리얼 프로젝트의 MC는 슈퍼주니어 &amp;#39;김희철&amp;#39;과 &amp;#39;여자친구&amp;#39; 예린, SOOP의 스트리머 &amp;#39;빕어&amp;#39; 임준형이 맡는다. 김희철은 평소 국내외 여러 버튜버에 팬심을 드러내왔으며 예린은 버추얼 아이돌 프로젝트 &amp;#39;소녀 리버스&amp;#39;에 &amp;#39;차도도&amp;#39;란 멤버로 출연했다. 빕어는 음악 아티스트로서 버추얼 힙합 레이블 &amp;#39;플랜비 뮤직&amp;#39;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들 외에도 프로듀서 &amp;#39;건우&amp;#39;, 댄서 &amp;#39;메이제이 리&amp;#39;가 트레이너로서 멤버 육성에 함께한다. 또 버추얼 라이브 솔루션, 버추얼 프로덕션, 모션 캡처 등 버추얼 아이돌 활동 관련 기술 인프라 지원도 이뤄진다.&lt;br /&gt; &lt;br /&gt; 브이:리얼 프로젝트는 SOOP 공식 채널 &amp;#39;1010STUDIO&amp;#39;에서 오는 6월 13일부터 생중계 콘텐츠 형태로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아티스트 후보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6월 4일 1차 합격자로 후보 30인이 공개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br /&gt; &amp;nbsp;&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버추얼휴먼산업협회, 中 동부저우와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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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9:01:30+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9:01:30+09:00</updated>
		<author>
			<name>두리번</name>
		</author>
		<summary type="text">난퉁 동위 파트너십 이어 中 진출 &amp;#039;박차&amp;#039; 사단법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중국 동부저우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내년 4월 &amp;#039;동부저우 국제 애니메이션 주간(TOPUIAW)&amp;#039;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부저우는 중국 장쑤성 난투시 하이먼에 소재한 곳으로 2011년부터 &amp;#039;중국 인디 애니메이션 영화 포럼&amp;#039;을 개최해온 곳이다. 중국 외에도 일본 등 해외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입주한 &amp;#039;애니메이션 특구&amp;#039;다. 이번 협약을 위해 KO...</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난퉁 동위 파트너십 이어 中 진출 &amp;#39;박차&amp;#39;&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6).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1bd7cd0902c40c95183aa44365a7df89.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중국 동부저우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내년 4월 &amp;#39;동부저우 국제 애니메이션 주간(TOPUIAW)&amp;#39;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lt;br /&gt; &lt;br /&gt; 동부저우는 중국 장쑤성 난투시 하이먼에 소재한 곳으로 2011년부터 &amp;#39;중국 인디 애니메이션 영화 포럼&amp;#39;을 개최해온 곳이다. 중국 외에도 일본 등 해외 애니메이션 업체들이 입주한 &amp;#39;애니메이션 특구&amp;#39;다.&lt;br /&gt; &lt;br /&gt; 이번 협약을 위해 KOVHIA 측 관계자들이 현지를 방문, 협회원사 블래스트의 &amp;#39;플레이브&amp;#39;를 비롯한 한국 대표 버추얼 콘텐츠들과 더불어 AI 기술 등을 소개했다.&lt;br /&gt; &lt;br /&gt; KOVHIA는 최근 2024년 연말 정기 총회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그 일환으로 현장에 방문한 중국 난퉁 동위 문화 미디어 유한회사의 쉬양빈 총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국 현지 행사 외에도 한류 콘텐츠 관심도가 높은 동남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해 인도네시아 애니메 콘, 태국 코믹콘과 원더 페스티벌 방콕, 말레이시아 코믹 페스타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서국한 KOVHIA 협회장은 &amp;quot;한국의 버추얼 아티스트와 AI 콘텐츠를 중국 시장에 널리 알리며 양국 간 협업의 기틀을 다지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amp;quot;며 &amp;quot;내년 4월 개최 예정인 제6회 TOPUIWA에서 최신 기술과 콘텐츠를 공유, 산업 발전을 함께 이뤄가겠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누적 시청자 131만…두리번·치지직 버추얼 예능 &#039;블랙 오닉스&#039;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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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8:59:01+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8:59:01+09:00</updated>
		<author>
			<name>두리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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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더 블랙 오닉스&amp;#039; 로고와 주요 장면들. 사진=두리번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기술 기업 두리번이 네이버 치지직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버추얼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amp;#039;더 블랙 오닉스&amp;#0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더 블랙 오닉스는 지난 10월 10일부터 8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치지직 &amp;#039;1010 스튜디오&amp;#039; 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e스포츠 방송인으로 이름난 김수현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 출연자로는 두리번의 파트너...</summary>
	<content type="html">&lt;figure&gt; &lt;figcaption&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5).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959d0b87ea6e8955e4952f11d693642c.jpg&quot; /&gt;&lt;br /&gt; &lt;span style=&quot;color: rgb(0, 0, 0); font-family: Pretendard, Roboto, &amp;quot;Noto Sans KR&amp;quot;, &amp;quot;Apple SD Gothic Neo&amp;quot;, &amp;quot;Malgun Gothic&amp;quot;, &amp;quot;맑은 고딕&amp;quot;, Dotum, 돋움, sans-serif;&quot;&gt;더 블랙 오닉스&amp;#39; 로고와 주요 장면들. 사진=두리번&lt;/span&gt;&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p&gt;&lt;br /&gt;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기술 기업 두리번이 네이버 치지직의 후원을 받아 제작한 버추얼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 &amp;#39;더 블랙 오닉스&amp;#39;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lt;br /&gt; &lt;br /&gt; 더 블랙 오닉스는 지난 10월 10일부터 8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마다 치지직 &amp;#39;1010 스튜디오&amp;#39; 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e스포츠 방송인으로 이름난 김수현 아나운서가 MC를 맡았다.&lt;br /&gt; &lt;br /&gt; 출연자로는 두리번의 파트너 스트리머 &amp;#39;김빠른&amp;#39;과 &amp;#39;당신이 몰랐던 이야기&amp;#39;, 버튜버 &amp;#39;벨디르&amp;#39;, &amp;#39;이아나&amp;#39;, &amp;#39;시트리&amp;#39;와 &amp;#39;플로리스 로에&amp;#39;, &amp;#39;루코&amp;#39;와 일반 스트리머 &amp;#39;광말구&amp;#39;, &amp;#39;배돈&amp;#39;, &amp;#39;이선생&amp;#39; 등이 섭외됐다.&lt;br /&gt; &lt;br /&gt; 해당 방송은 6화 기준 최고 시청자 2만명, 8화 전체에 걸쳐 누적 시청자 수 131만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두리번 측은 해당 방송에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amp;#39;버추얼 라이브&amp;#39;를 활용했다. 시청자 참여형 라이브 방송 플랫폼을 표방하며 PC 1대로 80대의 가상 카메라를 구동할 수 있다. 여기에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 작가진을 투입, 예능으로서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 &lt;br /&gt; 서국한 두리번 대표는 &amp;quot;더 블랙 오닉스 라이브 방송으로 버추얼 콘텐츠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amp;quot;며 &amp;quot;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기획 하고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하도록 하겠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p&gt; &lt;p&gt;&lt;ins data-ad-client=&quot;ca-pub-2676875859063566&quot; data-ad-format=&quot;auto&quot; data-ad-slot=&quot;4796558345&quot; data-adsbygoogle-status=&quot;done&quot; data-full-width-responsive=&quot;true&quot;&gt;&lt;/ins&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버추얼협회 &quot;내년에 최대 3만명 규모 &#039;버추얼 전문 콘서트&#039; 개최&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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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18:53:22+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8:53:22+09:00</updated>
		<author>
			<name>두리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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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상암서 2024년 연말 정기 총회 개최 팬딩·브이럽, 협회 신규 임원사로 합류 해외 진출 위해 中 난퉁 동위와 MOU 플레이브·이세돌·스텔라이브에 시상 사단법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2024년 연말 정기 총회를 열었다. 임원사 신규 선임 의결, 해외 유관 기업과 파트너십 등과 더불어 최대 5만명 규모의 버추얼 아티스트 전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내년도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KOVHIA 정기 총회는 서울 상암 소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strong&gt;상암서 2024년 연말 정기 총회 개최&lt;br /&gt; 팬딩&amp;middot;브이럽, 협회 신규 임원사로 합류&lt;br /&gt; 해외 진출 위해 中 난퉁 동위와 MOU&lt;br /&gt; 플레이브&amp;middot;이세돌&amp;middot;스텔라이브에 시상&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1).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62edf0045e1e836589b78dc78829ae17.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단법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KOVHIA)가 2024년 연말 정기 총회를 열었다. 임원사 신규 선임 의결, 해외 유관 기업과 파트너십 등과 더불어 최대 5만명 규모의 버추얼 아티스트 전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내년도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lt;br /&gt; &lt;br /&gt; 이번 KOVHIA 정기 총회는 서울 상암 소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6일 오후 2시 막을 열었다. 초대 공동 협회장을 맡은 서국한 두리번 대표와 오제욱 디오비스튜디오 대표를 필두로 유관기관, 업계인 약 80명이 참석했다.&lt;br /&gt; &lt;br /&gt; KOVHIA는 2023년 11월 9일 창립 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 올 6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공식 인가를 취득했다. 출범 당시 이사사는 두리번과 디오비스튜디오를 포함 △디캐릭 △루트엠앤씨(M&amp;amp;C) △메타로켓 △스튜디오메타케이 △유니티 테크놀로지 △이너버즈 △이엠피(EMP) △패러블 엔터테인먼트 △휴멜로까지 버추얼 휴먼과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관련 업체 10곳이 선정됐다.&lt;br /&gt; &lt;br /&gt; 총회에선 루트엠앤씨는 일신상의 이유로 임원직을 사임한 가운데 휴멜로에선 성윤제 대표를 대신해 권용석 대표가 새로운 임원 후보로 선정됐다. 여기에 국내 버튜버 연합체 버추얼 유니온의 대표를 맡고 있는 &amp;#39;브이럽&amp;#39; 운영사 크리에이터버스의 유승우 대표, 버튜버 다수가 포함된 팬덤 플랫폼 &amp;#39;팬딩&amp;#39;의 성현우 이사까지 총 3인의 신규 취임 안건을 논의, 최종 가결돼 임원사 수가 12개로 개편됐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2).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deba9e53bc2128d886c30b0fb97933fa.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OVHIA는 국내 버추얼 콘텐츠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산업 기반 확대를 목표로 창립됐다. 협회는 이날 국내외 시장 통계 기관들의 분석 결과를 종합, 올해 기준 120억달러(약 17조원) 수준이었던 시장의 규모가 오는 2030년까지 최대 4000만달러(약 568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다.&lt;br /&gt; &lt;br /&gt; 협회는 2025년 슬로건으로 &amp;#39;세상의 편견을 넘어 너의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amp;#39;을 제시했다. 협회의 주요 3대 과제로는 인재 양성, 페스티벌 개최, 해외 진출을 제시했다.&lt;br /&gt; &lt;br /&gt; 서국한 공동 협회장은 &amp;quot;플레이브와 이세계 아이돌을 비롯해 K팝 시장에 진출한 이들이 버튜버, 버추얼 휴먼을 포함 총 7개 그룹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amp;quot;며 &amp;quot;협회는 내년 안에 총 20개 버추얼 K팝 그룹이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업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페스티벌 개최에 관해선 가칭 &amp;#39;2025 버추얼 휴먼 라이브 페스티벌&amp;#39; 계획을 공개했다. 현장 기준 최대 3만명, 온라인 동시 송출 시 5만명 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장소를 물색, 10개 내외의 국내 버추얼 아티스트 그룹은 물론 실제 아이돌과 해외 유명 버추얼 아티스트까지 초청한다는 계획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3).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345961ec4d853ab1b223b46d2da331dd.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해외 진출의 일환으로 이번 총회에선 중국의 콘텐츠 기업 난통 동위 문화 미디어와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중국 외에도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동남아 시장을 타깃으로 인도네시아 애니메 콘, 태국 코믹콘과 원더 페스티벌 방콕, 말레이시아 코믹 페스타 등 주요 콘텐츠 행사외 협회 단위로 참여해 가시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이러한 3대 과제 추진을 위해 이사회 내에 3개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각 소위원회의 명칭과 위원장은 △교육 소위원회: 서국한 공동 대표 △페스티벌 소위원회: 이상헌 메타로켓 대표 △글로벌 소우원회: 김광집 스튜디오메타케이 대표가 맡는다.&lt;br /&gt; &lt;br /&gt; 3대 과제 외에도 버추얼 아티스트에 대한 인신공격, 버추얼 기술을 활용한 범죄나 저작권 침해 등 악용 가능성을 경계하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사업 또한 중요하게 언급됐다. 오제욱 공동 협회장은 &amp;quot;협회 차원의 문제 인식과 기준 마련, 협회사를 위한 커리큘럼 완성은 물론 향후 문체부와도 협의해 대국민 리터러시 교육도 추진하고자 한다&amp;quot;고 덧붙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 (4).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b475bc1cddceed1bb66c2d2554dd9a8b.jpg&quot;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9px;&quot;&gt;2024 KOVHIA 시상식 기념 사진. 왼쪽부터 이봉준 스텔라이브 이사, 박다겸 블래스트(플레이브 소속사) 이사, 서국한 KOVHIA 협회장, 이상헌 메타로켓 대표, 함정훈 패러블 엔터테인먼트(이세계아이돌 소속사) 이사, 최인호 KOVHIA 이사회 의장. 사진=이원용 기자&lt;/span&gt;&lt;br /&gt; &lt;br /&gt; 회와 더불어 현업 문제에 관한 2종의 강연도 이뤄졌다. 김봉제 서울교육대학교 인공지능융합대학원 교수가 &amp;#39;버추얼 사피엔스 시대의 호모 앤시오서스&amp;#39;란 주제로, 김인숙 한국외국어대학교 AI연구원 교수가 &amp;#39;테크놀로지 카피라이트 앤 매니지먼트&amp;#39; 란 주제로 발표했다.&lt;br /&gt; &lt;br /&gt; 지난 몇 해 동안 버추얼 산업을 빛낸 이들을 위한 시상식도 열렸다. △버추얼 아티스트 부문: 플레이브 △버추얼 스트리머 부문: 이세계아이돌 △버추얼 캐릭터 부문: 스텔라이브 △버추얼 콘서트 부문: 이세계페스티벌 △AI 디지털 휴먼 부문: 수비(SUVI) △버추얼 미디어 테크 부문: 메타로켓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뤄졌다.&lt;br /&gt; &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서국한 버추얼휴먼산업협회장, “버튜버, K팝·MCN 새 비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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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6:56:28+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8:50:51+09:00</updated>
		<author>
			<name>wp</name>
		</author>
		<summary type="text">△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장(두리번 대표) “최근 플레이브, 이세계아이돌 등의 버추얼 아이돌은 1020세대를 핵심으로 한 K팝 팬덤의 확장한계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버추얼 인플루언서들의 글로벌 비전을 준 첫 사례이다.” 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 공동회장이 버튜버(버추얼유튜버)와 가상인간 등 버추얼휴먼 시장에서 한국이 지닌 경쟁력을 이같이 말했다. 최근 서울 모처에서 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장과 K콘...</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다운로드.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aab915fd291e8ebfaeb4693a886c4c15.png&quot; /&gt;&lt;/p&gt; &lt;figure dmcf-pid=&quot;3jCOEq5r89&quot; dmcf-ptype=&quot;figure&quot;&gt; &lt;figcaption&gt;△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장(두리번 대표)&lt;/figcaption&gt; &lt;/figure&gt; &lt;p dmcf-pid=&quot;0clCwbtsxK&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amp;ldquo;최근 플레이브, 이세계아이돌 등의 버추얼 아이돌은 1020세대를 핵심으로 한 K팝 팬덤의 확장한계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버추얼 인플루언서들의 글로벌 비전을 준 첫 사례이다.&amp;rdquo;&lt;/strong&gt;&amp;nbsp;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 공동회장이 버튜버(버추얼유튜버)와 가상인간 등 버추얼휴먼 시장에서 한국이 지닌 경쟁력을 이같이 말했다.&lt;/p&gt; &lt;p dmcf-pid=&quot;pJEcoFTNPb&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최근 서울 모처에서 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장과 K콘텐츠 관련 인터뷰를 가졌다.&lt;br /&gt; &amp;nbsp;&lt;/p&gt; &lt;p dmcf-pid=&quot;UqQ69ONfPB&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는 버추얼 휴먼 관련 시장의 안착과 확장을 목적으로 지난해 11월 창립총회와 함께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법인으로, 버튜버 중심의 두리번과 가상인간 중심의 디오비스튜디오(대표 오제욱) 등 공동회장사를 비롯해 블래스트(플레이브), 패러블엔터테인먼트(이세계아이돌) 등 커뮤니티부터 함께 호흡해온 업계 선도기업 102곳이 동참 중이다.&lt;/p&gt; &lt;p dmcf-pid=&quot;UqQ69ONfPB&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다운로드 (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4016d8a3d27e46b8ae1fbe607c791828.png&quot; /&gt;&lt;/p&gt; &lt;figure dmcf-pid=&quot;uH7U1oP36q&quot; dmcf-ptype=&quot;figure&quot;&gt; &lt;figcaption&gt;사진=두리번 제공&lt;/figcaption&gt; &lt;/figure&gt; &lt;p dmcf-pid=&quot;72dR8SEQxz&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서국한 회장은 2007년 YTN 보도부문 PD를 시작으로 2011년 키오스크 기업 큐플랜 창업 등 방송 및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활약했다. 서 회장은 이후 2018년 &amp;#39;두리번&amp;#39;을 창업했다. 최근에는 VR&amp;middot;모션캡처 등의 기술개발과 함께 새로운 성장잠재력을 평가받고 있는 버튜버 분야에 집중, 전문 플랫폼 &amp;#39;아이튜버&amp;#39;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의 초대 공동회장으로서 업계 생태계를 안착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lt;/p&gt; &lt;p dmcf-pid=&quot;zzP8KsaV67&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버추얼휴먼의 정의는?&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qqQ69ONf8u&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딥페이크를 활용한 실사개념의 버추얼 휴먼과 모션캡처 기술 기반의 버추얼 유튜버 두 분야를 통합적으로 언급한 것이다. 애초 서브컬처 수준으로 인식되던 것들을 수면으로 끌어올려 산업화시키기 위해서는 하나의 통일된 명칭이 필요하다는 뜻에 따른 것이다.&lt;/p&gt; &lt;p dmcf-pid=&quot;qqQ69ONf8u&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BQaoeHIi8U&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실사 기반의 가상인간도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과 필요성이 있지만, 현재는 안사람, 즉 히든액터를 뒤에 둔 버추얼 유튜버가 세계적으로 시장성을 인정받고 있기에 이쪽에 무게추를 좀 더 두고 있다. 그래서 주무관청 역시 기술개발 영역보다는 콘텐츠 IP에 가까운 문화체육관광부로 두었다.&lt;/p&gt; &lt;p dmcf-pid=&quot;BQaoeHIi8U&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다운로드 (2).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b5abec1851a1428d006ea2cce70b07ca.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figure dmcf-pid=&quot;baOmc7XD8p&quot; dmcf-ptype=&quot;figure&quot;&gt; &lt;figcaption&gt;사진=두리번 제공&lt;/figcaption&gt; &lt;/figure&gt; &lt;p dmcf-pid=&quot;KqQ69ONf80&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실사보다 애니타입의 버추얼 휴먼이 각광받는 이유는?&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9bMQVCA8Q3&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가장 큰 문제는 &amp;#39;불편한 골짜기&amp;#39;다. 실사를 기준으로 하면 비교대상은 사람일 수 밖에 없기에, 눈동자나 움직임 등의 인식범위 측면에 있어서 기준이 더욱 까다로워진다.&lt;/p&gt; &lt;p dmcf-pid=&quot;2VJe6vDxxF&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하지만 애니풍으로는 기본적으로 상상속의 움직이는 캐릭터가 최대치기에 불편감은 다소 낮아진다. 다만 이 불편감은 기술수준의 향상과 함께 만들어지는 IP의 매력여부에 따라 충분히 바뀔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VrWTIfUl8t&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버추얼휴먼 관련 기술, 어디까지 진화했나?&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fOHYl6zT61&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실제 모션캡처와 리얼리즘 시뮬레이션 기술은 이미 다 돼 있다. 또한, 광학식 센서 장비 또한 수용범위도 넓어졌고 단가도 내려왔다.&lt;/p&gt; &lt;p dmcf-pid=&quot;41bq0jRu45&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다만 개인화 측면에서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카메라를 통해 빛을 계속 쏘면서 반응속도를 파악하는 스마트폰 속 라이다 센서를 토대로 웬만한 모션캡처 및 안면 캡처가 가능해지게 됐다.&lt;/p&gt; &lt;p dmcf-pid=&quot;8BxP2Ij4QZ&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2D에서 리깅을 추출해서 캐릭터를 더하는 기술은 이미 상당 수준까지 올라있고, 3D 타깃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정교한 기술까지 어느 정도는 구현돼있다.&lt;/p&gt; &lt;p dmcf-pid=&quot;6St5WR9HQX&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우리 회사는 이러한 기술진화에 맞춰 카메라 영상에서 움직임을 추출해 캐릭터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곧 상용화 버전으로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lt;/p&gt; &lt;p dmcf-pid=&quot;6St5WR9HQX&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news-p.v1.20240805.072f7bedeedc4ea89c76b72de440ac2d_Z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f5a031f5797463f4da28b569f1f752ba.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QGup5L6F8G&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버추얼휴먼 생태계에 있어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어느 쪽이 강조돼야 할까?&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xWp3Xi414Y&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당연 서비스다. 기술은 신기해하는 시선을 받을 수는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할 수는 없다. 반대로 서비스가 정해져있을 때 기술고도화는 그 서비스나 생태계의 매력도를 높여줄 수 있다.&lt;/p&gt; &lt;p dmcf-pid=&quot;yJEcoFTNPW&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기술 자체의 고도화 이전에 서비스의 가능성과 매력을 확고히 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VR, 메타버스 등의 기술연구와 상용화를 해보면서 얻은 교훈이다.&lt;/p&gt; &lt;p dmcf-pid=&quot;yJEcoFTNPW&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W32KukJq8y&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세계 시장에서 K버튜버의 위치는 어느 정도인가?&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YmYyC4uSQT&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일본의 버튜버 시장이 13조 원 규모인 데 비해, 우리는 그의 30분의 1 정도에 그친다. 쉽게 말해 아직은 일본의 아류작 정도 취급을 받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러한 틀을 깰 수 있는 여지가 최근 보인다. 바로 플레이브, 이세계아이돌 등의 버추얼 아이돌이다. 1020세대를 핵심으로 한 K팝 아이돌 계통의 팬덤확장 한계를 뛰어넘은 것은 물론, 일본 아류작으로서의 이미지 대신 K팝을 더한 고유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개념이 존재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것이다.&lt;/p&gt; &lt;p dmcf-pid=&quot;YmYyC4uSQT&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GzP8KsaV8v&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이같은 발전모델은 K팝 계통은 물론 버추얼 인플루언서들에게도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열어준 첫 사례라 생각된다. 물론 아직까지 노력은 더 필요하다. 이오닛, 세이디어, 핑크버스 등 다양한 버추얼 아이돌들의 매력도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확인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으로 본다.&lt;/p&gt; &lt;p dmcf-pid=&quot;GzP8KsaV8v&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다운로드.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9847eb98a0b009216f6a9269b7412e2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figure dmcf-pid=&quot;H5Bz3NMU6S&quot; dmcf-ptype=&quot;figure&quot;&gt; &lt;figcaption&gt;△서국한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장(두리번 대표)&lt;/figcaption&gt; &lt;/figure&gt; &lt;p dmcf-pid=&quot;X5Bz3NMUQl&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버추얼휴먼의 응용분야 확장은?&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ZT3tGdVZxh&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버추얼 아이돌은 물론 버추얼 인플루언서까지 그 자체로 IP이기에 웹툰, 애니메이션, 영화 등 OSMU전략에 제대로 접근할 수 있다. 그와 함께 버추얼 휴먼에 대한 국내외 친근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lt;/p&gt; &lt;p dmcf-pid=&quot;5764bmg2xC&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물론 여기서 중요한 지점은 단순히 실제 IP에 대한 부캐릭터 접근이 아니라, 독자적인 세계관과 IP의 매력도를 확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 dmcf-pid=&quot;1RANi5loPI&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버추얼휴먼의 산업적 생태계 정착을 위한 노력은 어떤 게 있을까?&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tU4VqwLK4O&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소비자 측면에서는 오프라인 소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유튜브 콘텐츠나 라이브 플랫폼으로만 비쳐온 버튜버들이 최근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 등 극장가를 통해 실재감 있게 비치며 상당한 호응을 얻었다.&lt;/p&gt; &lt;p dmcf-pid=&quot;F9eM4lkPQs&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버튜버 전용관을 만든 롯데시네마나 팝업스토어 열풍의 더현대서울과 같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소통 폭을 넓히며 팬덤문화를 엮으면 하나의 산업군으로서 정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lt;br /&gt; &amp;nbsp;&lt;/p&gt; &lt;p dmcf-pid=&quot;34nJQyrRxm&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또 거시적인 산업통계가 필요하다. 일본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버추얼휴먼이나 크리에이터 관련 실제조사 자료가 없다. 예상치가 아닌 실제 수치화된 자료를 통해 산업적인 지원 노력을 이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lt;/p&gt; &lt;p dmcf-pid=&quot;34nJQyrRxm&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news-p.v1.20240805.68a8da3fcbec4a819d3dbc6f44b5bc72_Z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fca4fadf97c249c170f52446720adbdb.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dmcf-pid=&quot;pLrDNpYc8w&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lt;strong&gt;-협회 차원에서의 비전은?&lt;/strong&gt;&lt;/p&gt; &lt;p dmcf-pid=&quot;Uecjn1SgPD&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앞서 밝힌 산업적 통계목적의 백서발간과 함께 안사람, 즉 버추얼액터와 관련된 복지혜택이나 법적이슈 등의 대응은 물론, 공인으로서 이들을 입증할 수 있는 국가공인 자격증 등의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lt;/p&gt; &lt;p dmcf-pid=&quot;uKRxfhc6QE&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또 이세계페스티벌과 비슷한 대규모 버튜버 축제와 함께 한국내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필리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을 거점으로 한 글로벌 타깃의 K팝 버추얼휴먼 공연 사업들을 추진하며 관련 범위를 넓히고자 한다.&lt;br /&gt; &amp;nbsp;&lt;/p&gt; &lt;p dmcf-pid=&quot;7VJe6vDx4k&quot; dmcf-ptype=&quot;general&quot;&gt;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지식줄고양·아이튜버, 굿즈 일 매출 1000만원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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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6:56:21+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8:47: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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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아바타 서비스 &amp;#039;아이튜버&amp;#039; 운영사 두리번이 자사 파트너 &amp;#039;지식줄고양&amp;#039;의 캐릭터 굿즈가 일 매출 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콘텐츠 제작에 &amp;#039;아이튜버&amp;#039;를 활용하며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온 &amp;#039;지식줄고양&amp;#039; 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평소 아이튜버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과 팬들과의 소통에 사용된 지식줄고양의 고유 캐릭터가 다양한 디자인 요소로 반영됐다. 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restmb_allidxmake.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2935edf92ef6227aab9917d313b541fb.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아바타 서비스 &amp;#39;아이튜버&amp;#39; 운영사 두리번이 자사 파트너 &amp;#39;지식줄고양&amp;#39;의 캐릭터 굿즈가 일 매출 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협업은 콘텐츠 제작에 &amp;#39;아이튜버&amp;#39;를 활용하며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온 &amp;#39;지식줄고양&amp;#39; 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평소 아이튜버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과 팬들과의 소통에 사용된 지식줄고양의 고유 캐릭터가 다양한 디자인 요소로 반영됐다.&lt;br /&gt; &lt;br /&gt; 지식줄고양은 2022년 활동을 개시, 2023년 초부터 아이튜버를 활용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구독자 수는 65만명으로 가파른 채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번 굿즈에 관해 지식줄고양은 &amp;quot;콘텐츠 재미 요소로 제작했던 티셔츠의 본격적인 판매를 요청하는 팬들이 많아 이번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amp;quot;며 &amp;quot;여름 시즌을 맞아 지비츠 등의 추가 상품을 구성했다&amp;quot;고 설명했다.&lt;br /&gt; &lt;br /&gt; 지식줄고양과 협업하고 있는 두리번은 아이튜버의 라이브 방송 기능과 방송 편의 기능을 통하여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캐릭터 굿즈 판매 활성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 &lt;br /&gt; 서국한 두리번 대표는 &amp;quot;평소 지식줄고양의 팬들과 원활한 소통이 있었기에 이번에 좋은 성과가 창출될 수 있었다&amp;quot;고 소감을 전하며 &amp;quot;우리가 서비스 중인 &amp;lsquo;아이튜버&amp;rsquo;가 크리에이터와 팬들과의 더욱 적극적인 소통의 창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기능들을 추가하겠다&amp;quot;라고 각오를 밝혔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K버튜버 솔루션기업 &#039;두리번&#039;, 솔루션→IP 사업확장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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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6:48:07+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8:46:15+09:00</updated>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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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summary type="text">국내 버튜버(버추얼유튜버)들의 성장을 지원 중인 &amp;#039;두리번&amp;#039;(대표 서국한)이 솔루션은 물론 IP 육성까지 사업 폭을 넓히며 K-버추얼휴먼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리번은 2018년 법인설립 이후 VR(가상현실)을 비롯한 다양한 실감 콘텐츠 솔루션을 선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법인설립 1년 반만인 2019년 6월에 론칭한 &amp;#039;아이튜버&amp;#039;는 VR(가상현실) 그래픽과 모션캡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XR(확장 현실)...</summary>
	<content type="html">&lt;p&gt;&lt;img alt=&quot;news-p.v1.20240805.810780de82a54176aa191446c871adba_Z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1a6084bc087974ffd6921acadfd1a003.png&quot; /&gt;&lt;/p&gt; &lt;p&gt;국내&amp;nbsp;&lt;a href=&quot;javascript:;&quot;&gt;버튜버&lt;/a&gt;(버추얼유튜버)들의 성장을 지원 중인 &amp;#39;두리번&amp;#39;(대표 서국한)이 솔루션은 물론 IP 육성까지 사업 폭을 넓히며 K-버추얼휴먼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lt;br /&gt; &lt;br /&gt;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리번은 2018년 법인설립 이후&amp;nbsp;&lt;a href=&quot;javascript:;&quot;&gt;VR&lt;/a&gt;(&lt;a href=&quot;javascript:;&quot;&gt;가상현실&lt;/a&gt;)을 비롯한 다양한 실감 콘텐츠 솔루션을 선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news-p.v1.20240805.072f7bedeedc4ea89c76b72de440ac2d_Z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eb404f7580e08653069831037b64921a.png&quot; /&gt;&lt;/p&gt; &lt;p&gt;&lt;br /&gt; 특히 법인설립 1년 반만인 2019년 6월에 론칭한 &amp;#39;아이튜버&amp;#39;는 VR(가상현실) 그래픽과 모션캡처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amp;nbsp;&lt;a href=&quot;javascript:;&quot;&gt;XR&lt;/a&gt;(확장 현실) 솔루션으로, 일반 유튜버들의 가상 IP 소통 확장과 함께 이들의 브랜드화를 촉진하며 MCN 생태계를 새롭게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두리번의 행보는 286명의 베타테스팅을 거치며 업데이트를 거듭한 &amp;#39;아이튜버&amp;#39; 솔루션의 다양한 활용은 물론, 10인의 전문 가상 인플루언서 육성을 지원하는 MCN 매니지먼트까지 확장 중이다.또한, 올해 10월 목표로 한&amp;nbsp;&lt;a href=&quot;javascript:;&quot;&gt;메타버스&lt;/a&gt;&amp;nbsp;방송국 개념의 &amp;#39;아이튜버 버추얼 라이브&amp;#39; 솔루션 개발에 공을 들이는 한편 버튜버 10인의 동시 미션플레이 &amp;#39;지식 서바이벌 더 블랙&amp;#39; 등 가상 콘텐츠 프로그램화를 연구계획 중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news-p.v1.20240805.68a8da3fcbec4a819d3dbc6f44b5bc72_Z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d0f432e567ce4f7f493c0cd44bdd7d0f.png&quot; /&gt;&lt;/p&gt; &lt;p&gt;또한, 올해 10월 목표로 한&amp;nbsp;&lt;a href=&quot;javascript:;&quot;&gt;메타버스&lt;/a&gt;&amp;nbsp;방송국 개념의 &amp;#39;아이튜버 버추얼 라이브&amp;#39; 솔루션 개발에 공을 들이는 한편 버튜버 10인의 동시 미션플레이 &amp;#39;지식 서바이벌 더 블랙&amp;#39; 등 가상 콘텐츠 프로그램화를 연구계획 중이다.&lt;br /&gt; &lt;br /&gt; 서국한 두리번 대표는 &amp;ldquo;2011년 창업한 큐플랜을 통한 키오스크 사업과 함께 VR, 모션캡처 등 다양한 기술들을 활용한 서비스들을 연구 중이다. 또한, 방송호흡을 해왔던 전문 PD들과 함께 하나의 메타버스 방송국을 구현하는 데 집중, 플랫폼화를 통한 수요발굴 및 IP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amp;rdquo;라고 말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news-p.v1.20240805.13f13f90581c4d78a45b4084c923973b_Z1.pn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e85c00d1b503ca83b5deee5746a2e311.pn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어 서 대표는 &amp;ldquo;아직은 다수 대중을 위한 움직임에 있어 개발단계가 더 필요한 가상인간 영역보다는 사람 간의 소통장벽을 없애고 공감할 수 있는 버튜버의 영역에 집중해 기술력을 높여가고 있다&amp;rdquo;라며 &amp;ldquo;단순히 1인 소통을 넘어 다수가 함께할 수 있는 미디어로서의 몫을 톡톡히 한다면 MCN 산업 자체에 큰 변곡점이 되리라 생각한다&amp;rdquo;라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lt;/p&gt;</content>			</entry><entry>
		<title>두리번의 버튜버 제작 솔루션 ’아이튜버‘, 부천∙광명시청서 새로운 홍보 도구로 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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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8T15:24:28+09:00</published>
		<updated>2025-10-23T18:42:3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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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부천시청과 광명시청이 두리번(대표 서국한)에서 개발한 버튜버 콘텐츠 제작 솔루션 &amp;#039;I-TUBER Creator&amp;#039;(아이튜버 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부천시청과 광명시청은 두리번과의 협업으로 기존에 자체 보유하고 있던 캐릭터를 3D로 구현하고 활용함으로써,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버튜버는 수많은 팬덤을 확보한 아이돌 등 다양한 성공 사례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미 일부 관공서에...</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부천시청과 광명시청이 두리번(대표 서국한)에서 개발한 버튜버 콘텐츠 제작 솔루션 &amp;#39;I-TUBER Creator&amp;#39;(아이튜버 크리에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부천시청과 광명시청은 두리번과의 협업으로 기존에 자체 보유하고 있던 캐릭터를&amp;nbsp;&amp;nbsp;3D로 구현하고 활용함으로써,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버튜버는 수많은 팬덤을 확보한 아이돌 등 다양한 성공 사례가 등장하고 있으며 이미 일부 관공서에서는 버튜버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하지만 이번 두리번의 기술은 라이브 방송과 제작 편의 기능에 특화되어 있어 빠른 콘텐츠 제작과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두리번에서 개발한 &amp;#39;I-TUBER Creator&amp;#39;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표정과 동작을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이를 3D 캐릭터에 반영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방송 제작 편의 기능을 제공하여 구독자 5만~100만 수준의 버튜버들이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새로 제작된 3D 캐릭터와 솔루션을 접한 시청의 한 관계자는 &amp;ldquo;아이튜버의 라이브 방송 기능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가능해졌다&amp;rdquo;며 &amp;ldquo;다양한 이벤트와 캠패인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amp;rdquo;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두리번의 관계자는 부천과 광명시청을 시작으로 전국 525개의 공공기관 캐릭터가 버튜버로 활동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이번 협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서국한 대표는 &amp;ldquo;버튜버는 이미 콘텐츠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아이돌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물론이고 학교의 교육 툴이자 기업의 홍보 방법으로도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amp;rdquo;고 강조하며 &amp;ldquo;이번 협업을 계기로 &amp;#39;I-TUBER Creator&amp;#39;가 공공 기관의 홍보 활동을 지원하는 주요 도구로 자리 잡을 것&amp;rdquo;이라고 전망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또한 &amp;ldquo;앞으로도 꾸준한 기술 개발과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 나은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amp;rdquo;이라고 전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lt;img alt=&quot;75718_73505_2624.jpg&quot; src=&quot;https://dooribun.com/files/attach/images/2025/10/23/3cdebbcff0c5b07e554e5b42a001e6b4.jpg&quot; /&gt;&lt;/p&gt;</content>			</entry></feed>
